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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MAX) 풀샥(FS)

2,6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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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subject. 맥스 풀샥 간략 사용기
작성자name. 이완영 (ip:)
  • 작성일date. 2016-03-09 11:48:44
  • 추천vote. 추천하기
  • 조회hit. 2307
평점grade. 5점


맥스 풀샥을 구입해서 2,500키로쯤 탔습니다.

도로와 임도 위주로 탑니다.


이렇게 혼연일체감을 주는 자전거는 처음입니다.

제 몸의 일부처럼 느껴집니다.


스피드 센서가 아닌 토크 센서라 자연스럽고,

출력의 조절이 즉각적이며 편합니다.


파스와 기어의 조작에 숙달되면

그 둘의 연속적인 조합으로 물 흐르듯 다이나믹한 주행이 가능합니다.

지금은 저도 숙달이 돼서 거의 보지 않고 파스와 기어를 바꿉니다.


스로틀 모드가 없지만 아쉽지 않습니다.

파스와 기어를 계속 바꾸며 타는 맛이 더 좋습니다.


위의 설명문에서 최대속도 제한을 40키로라고 했는데,

실제 최고속도는 약 50키로에 달합니다. (속도제한 풀었을 때)

물론 평지 기준이고, 타이어를 바꾸면 더 올라갑니다.

(슈발베 마라톤으로 바꾸고 나서는 시속 53이 넘게 나오네요. - 역풍 속)


체인링의 톱니수를 높이면 속도가 더 오를 텐데, (현재 44T)

대신에 업힐 능력이 떨어지겠죠.

사실 지금의 속도로도 충분합니다.

속도와 힘의 균형을 이룬 세팅으로 보입니다.


급가속이 필요할 때 파스를 두 단계 탁탁 올리고

힘차게 페달링하면서 기어 한두 단 올리면 시원하게 팍 치고 나갑니다.

이 맛이 제일 좋습니다.

약간 과장해서 디젤차 가속하는 느낌?

(교차로 빨리 통과하려고 가끔 이렇게 하는데,

기분은 좋지만 교통사고의 우려로 자제하는 중.)


350W 치고는 토크가 좋아서 어떤 언덕이든 가뿐히 올라갑니다.

어떤 난코스를 만나든 두렵지 않습니다.


배터리는 아껴 쓰면 100키로를 갑니다만,

언덕이 많다면 80~85키로 정도로 봅니다.

(오래 된 배터리는 거리가 더 줄어듭니다.)


강추합니다.

맥스 드라이브 시스템과 모터의 성능이

일반 자전거와는 차원이 다른 라이딩을 선사할 것입니다.

신세계를 맛보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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