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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subject. 벨로스타 전기자전거 타고 행복하기 와 자전거 고장시 불행하기.
작성자name. 맹은주 (ip:)
  • 작성일date. 2016-08-20 08:51:53
  • 추천vote. 추천하기
  • 조회hit. 396
평점grade. 5점


                                                                  

작년 겨울 나는 야마하 전기 자전거로 날마다 망애암 을 오르 내렸다.

출발할땐 손시리지만 달리면 어느세 풀리고 눈빨날리는 망애암의 겨울

을 즐길수 있어 짜릿했다.

이 짜릿함을 남편에게 공유하자 권했고 인터넷 을 검색

벨로스타 전기 자전거를 알게됬다

 일월의 어느날 구경이나 하자고 송파 직영점에 갔다가

업글된 장치에 반해서 즉석에서 한대를  구매했다.

 

그러나 점점 새로산 행복보다 두대못산 불행의 크기가 커져갔고.

말없이 일잘하던 애마 야마하를 어쩌지못해 며칠동안 고민하다

그놈두고 통크게 내것도 사고 말았다

그것은 두고두고 탁월한 선택였다는걸 증명해줬다.


1.행복하기

임도는 전기가 도와줘서  쓰윽~~쓰윽~~~겁없이 올라간다.

언덕 중턱 가파른 지점에서의 출발도 헨들에 붙은

 순간 자동스위치 이용 가볍게  출발 한다.

우리가 그동안 훑고 다닌 임도 로는

군포 수리산 생거진천 무제산 만뇌산

양양 법수치 강구해돋이 공원 임도, 영주 무섬 임도

오서산 휴양림 광덕산 기타 그외 이름모를 임도들로  많다.

무제산임도.

강구 해돋이 공원 임도.


도로는?.......

27인치 바퀴로 좌악~~좌악~~시원하게 굴러간다.

미시령, 대관령, 한계령, 혜산령, 이화령,  평촌 집에서 양평 대명콘도. (양평까지는 점심시간에 자전거도 밥좀 줘야함)

안양천 잠실 양제천 80km 돌기 기타등등

 

전기 자전거는 나에게 도전하기 힘든

빡센 언덕들을 쉽고 재미지게 도전하게 만들어준 고마운 생필품이 됐다.

또하나

도로에서 무심히 추월 당한 젊은 라이더 들을 열받게 해주고

씩씩대며 쳐다보고 더 열받게 만들어 준다.

푸하하하!!!짜식들아 열좀 받아봐라!! 우린 이런 사람이다.

하며 달릴 때의 통쾌 함도 매력이다.






                                                                                            

                                                                          가는곳마다  케리어와 더불어 뭇 눈길을 끄는 벨로스타 전기 자전거.

                                                                           참고로 전기자전거는 무거워서  보통의 케리어 사용불가.                                                         

                                                                       

                                                                             전에 썼던 보통 의 날렵한 케리어.

2. 치료가 필요 했을 때 의 불행하기.

 

전부터 헨들쪽에서 따따따 하는 소음이 나기 시작하더니

721일 생거진천 앞 만뇌산 탈때는 제법 큰소리로 바뀌면서

무제산 에서는 거의 비명에 가까운 소음이났다.

23일 아침 일찍 생거진천 출발 구입했던 송파 직영점에 도착

진단 결과는 헨들 포스트 중간에 있는 베아링에 문제 발견

베아링 교체 수술을 의뢰하고 귀가

 

담주 중에 퇴원 가능하다는 직원 말씀은 공수표에 불과 했다.

퇴원 소식은 812일에야 받았고 13일에 (20일만) 찾아왔다.

 

담날 새벽 아라뱃길을 거처 장봉도를 향해서 힘차게 출발 하려다

~~~~마아갓!!!

배터리 연결선이 사라 졌다?

황당!!

최소한으로 가늘지만 최고로 중요한 전기의 생명인 전선 없이

휴양림 에라도 싣고 갔음?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대형 참사가 될뻔했다.

 

담당 직원들에게 바라는 소비자 나의 바람


1. 좀 웃으며 대화하고 농담도 받아 줄줄 아는 여유좀 갖자

첨 내가 겪은 일화

딱딱하고 근엄한 태도에 한마디 더 했다간 한 대 얻어 터질 것 같은 느낌였는데

대화 도중 살짝 웃는 모습이 생각보다 이뻤다.

순간을 놓칠세라

아 웃으시니까 겁네 이쁘시네요?자주 웃으세요.그럼 더 잘 팔릴거 같아요

말하는 순간!

웃음뚝!!! 그리고 얼음!!

 

난 제법 삭은 할머니이고 한대를 더살까 망설이는 이쁜 고객인 지라

접대상 이라도 웃어줄줄 알았으나 아녔다

특별 날것 없는 손님였고 세상을 심각하게 살아야지

씨잘떼기 없는 농담 같은건 하면 안되는거였다

거의 화난 표정?

참 이상한 사람도 있어?” 남편과 애기했다.

담부턴 우리가 한수 위로 이상하자. 더 근엄하게 더 딱딱하게

그래서 입술도 반만 열어 말하고 최소한 의 필요한 말만 하자"로 약속했다.

 

그러나 남편은 약속을 배반 하고 입술도 다 열어서 말했으며 하물며

그분이 한마디 하실 때 스무마디 도 더 말했다.

 

다행이 지금은 후임으로 온 직원으로 인해 그동안 쌓인

  안좋은 추억을 싸악 싯어 내 주고 있다.

 

2. 부속품들좀 미리미리 확보했다 신속하게 처리좀 해줬음  좋겠다.

   뭣때문에  비좁은 # 안에  팔린놈들 쌓아두고 게기 시는지 난 참 궁금하니까.

이렇게

"제품의 질과 써비스의 질이 쎄게 충돌했을때 소비자는 살것인지 말것인지  기로에 서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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