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예스맨게시판

예스맨게시판

예스맨게시판

게시판 상세
제목subject. 전기자전거는 자전거도로 들어오지 말라?
작성자name. 관리자 (ip:)
  • 작성일date. 2016-12-20 14:15:16
  • 추천vote. 추천하기
  • 조회hit. 236
평점grade. 0점

자전거를 보는 시각차이에서 문제가 시작됩니다.

자전거는 운동기구로 보는 시각과 운송수단으로 보는 시각차이가 오늘의 대한민국 현실을 만든것 아닌지?

 

친목도모 걷기운동을 하는데...

반드시 두발로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걷기운동에서 목발을 짚거나 휠체어를 타면 안된다고 우기는것 입니다.

이게... 공식 마라톤 시합하는것도 아닌데 마라톤 경기수준으로 엄격하게 내가 힘들기에

남들도 똑같이 힘들게 다리가 하나 없는 사람도 휠체어 사용하지 말고 걸어야 한다고 우기는것 입니다.-_-

 

체력이 안되거나 관절에 무리가 생길 때 수영이나 자전거를 이야기 많이 합니다.

그런데 일반 자전거는 오히려 관절에 무리를 줄 수도 있습니다.

이때 전기자전거는 보조동력을 적절히 조절하면 본인의 체력과 건강상태에 맞출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타던 자전거를 더 자주 더 멀리 자전거와 친해지게 됩니다.

전기자전거 타보시면...출근/퇴근시간이 기다려 진다는것이 뭔말인지 알수 있습니다.

 

 

전기자전거가 자전거 도로에 들어오면 안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본인이 땀내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 땀안흘리고 자기를 앞질러 가는것을 못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기자전거는 운동기구가 아닙니다.

내가 힘들게 운동하는데 남이 쉽게 운동하는 꼴을 못보겠다??

운동기구로만 보면 헬스장의 싸이클이 가장 좋습니다.

안전하고 운동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실내에서 운동하시는것이 안전하고 비용도 적게 들어갑니다.

운동생각하시면 로드들이 때지어 40키로 이상으로 질주하는 위험한 자전거도로 절대로 나오시면 안됩니다.

 

 

자전거를 운동기구로 보지 말고 운송수단으로 생각하면 달라집니다.

나는 기름도 적게먹는 경차 타는데 100키로나 힘겹게 나온다.

제한속도가 100키로니 내차보다 빠른 스포츠카는 절대로 생산하면안되고  도로 나오면 안된다!!!

라고 주장하시는것과 같습니다.

 

동네슈퍼 장보러 가는용도가 아니라 먼길 짐많이 여러사람 타고 가야 하는데...

자동차는 기어이 경차로도 충분하니 경차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 하는것과 같습니다.

경차가 사람 많이 타고 에어컨 작동하면 중형차보다 기름 더 먹을수도 있습니다.

 

 

전기자전거는 오토바이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토바이와 전기자전거는 전혀 다른분야 입니다.

재발 한번이라도 제대로 타보시고 운동이 된다 안된다 이야기 하시고요...

전기자전거는 운동하기위한 목적이 아니라 이동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자전거로 출근하는데 반드시 땀을 찔찔 흘리고 출근해야만 하는지?

땀 덜 흘리고 출퇴근하는 교통수단으로 전기자전거를 사용하면 안되는지???

 

 

전기자전거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즐거움이 될수 있습니다.

 

80세 어르신: 티탄자전거로 하루 30키로 라이딩이 한계였던 분이 하루에 100키로 이상 즐거움을 매일 누리시고 있슴

50세 직장인: 온가족이 고혈압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 문제였는데 전기자전거 덕분에 본인혼자 정상소견나옴

40세 주부:    가족라이딩에 혼자 체력이 딸려서 힘들어서 같이 못했는데, 전기자전거로 가족라이딩이 가능해서 햄볶음

40세 직장인: 무릎관절 문제로 자전거를 포기했던 사람이 전기자전거로 매일 70키로 주행하고 관절회복과 건강을 찾음

 

이래도 전기자전거 안탈껴?? 안타면 말어유...-_-




첨부파일files.
비밀번호password.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0 / 200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이전 제품  

다음 제품